시민단체로의 첫 출근날, 설레고 떨리는 마음이었지만 

 일반적으로 잘 쓰이지 않는 언어나 문화에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.

모르는 것을 묻기도 어려웠던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

 '신입활동가에게 도움이 되는 키워드50'을 만들게 되었습니다.

이 책은 엔구소 구성원의 생각과 입장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 

모든 조직과 단체에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.

그럼에도, 많은 활동가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 늘 응원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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